오늘 뉴스를 봤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예비 장관들의 이목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삶을 투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식에게 대하는 모습들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꼭 자신과 같은 사람들의 장관과 비서관들의 면면을 보면서. 또 많은 생각들을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시절동안 부패비리가 얼마나 많이 생길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5년 동안의 노무현 대통령시절동안 대통령 자식에 대한 애기가 없었다는 사실 또한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청와대의 모습을 TV로 볼 수 있게 해준 청와대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청와대의 모습을 TV로 볼 수 있게 해준 청와대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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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무현, 인간의 얼굴을 한 최초의 대통령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2/27 19:07 delete필자는 노무현 전대통령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필자가 노무현 전대통령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은 인간 노무현을 싫어한다기 보다는 통치자로서 노무현 전대통령을 싫어한다. 어제는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이 있었다. 이를 반영하듯 메타사이트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글이 메타사이트를 완전히 점령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가 글을 올리는 것은 무의미한 글 하나를 더 올리는 것 같지만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이 글을...
내일부터 도아님 블로그에서 배너 받아서 달꺼에요 ~_~
비밀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