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문구류리뷰(L)" 2007/02/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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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수집가님의 보스턴 연필깎이
맛탕의 빈티지님 보스턴 연필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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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겔님이 주선해주신 연필깎기입니다.

이베이 사진 그대로 ' 민트급 ' 입니다~

처음에 덜컹 덩컹 거려서 이거 모야 했었죠..

이유는 조금 있다가 설명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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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수집가님의 보스턴 제품보다 훨씬 상태가 좋습니다. 받침대 부분의 약간의(하나의 깊은)

파임을 빼고는 완전히 새재품 같았습니다.

손잡이 부분도 거의 사용을 한 흔적이 없더라구요..

자세한 상태는 역시 날 부분을 살펴봐야 겠지만.. 봐도 잘모르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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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 부분은 고무로 되어있는데..레버를 당기면 압축이 되면서 고정이 되더라구요.

바닥(장판)에도 잘 붙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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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랐던 점은 따로 나무를 모으는 부분이 없다는 점입니다. 바닥에 있는 저 통에 고스란히 모이는데.

이거 골치 아플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 부분은 연필이 들어가는 부분과 일치하거든요.

즉. 연필을 깍기 위해서 조임 부분의 레버를 누르면 나무가루가 미적미적 나올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_-

그건 그렇고.. 날이 두개라서 상당히 균형감있게 깎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깎을때의 느낌은 상당히 힘을 주어야 하구. 하지만 부드럽게 돌아갔습니다.

아마두 날 두개가 연필을 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또..스테들러 연필깎기 처럼 연필을 잡아 주는 부분이 ' 쇠 ' 여서..연필에 심함홈이

생김니다.

ps. 연필깎이 부분이 저렇게 돌려서 장탈하기 때문에 흔들림이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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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부분의 확대 한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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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날카롭게 깎입니다. 그리고..왠지 여타의 연필깎기는 깍이다가 더 이상 깎이지 않는 다는

느낌이 드는데..이 연필깎기는 끝까지 깎일 것 같더군요.


아마 연필깎기 커터 부분에 연필심의 길이를 체크하는 부분이 없는것 같습니다.

말이 어렵지만..여타의 연필깎이는 안전을 위해서 연필심의 길이가 일정길이에 달하면.

더 이상 깎이지 않도록 막힘 부분이 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X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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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naviguer BlogIcon heliconia 2007/02/25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 추카합니다...(^ㅗ^;)

  2. HeeDong 2009/01/04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키보드매니아에서 뵌 selic님 맞으시죠? ^.^

    예전 기억으로는 manual 방식은 어느정도 깍이면 더이상 안깍이던 것 같았는데 self feeder 방식은은 계속깍이나 보네요......

    잘 보고가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9/01/04 19:34 Favicon of http://selic.pe.kr BlogIcon selic

      ^ 0 ^ 네. 맞습니당.
      보통의 연필깎이는 날 끝부분에 플라스틱이 있어서 어느정도 깍이면 더 이상 안깎이더라구요. 보스턴 연필깎이는 그런게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