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것 같은데. FORG 홈에도 ' 구글 ' 애드센스 광고가 달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요즘 ' 티스토리 ' 라는 테터툴즈 기반 블로그가 생기면서 ' 애드센스 ' 를 장착한 ' 블로그 ' 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더군요. 아무래도 ' 트래픽(하루 방문자수) ' 가 많을수록 ' 클릭율 ' 이 높아지게 마련이고. 그에 따라 수익이 늘어나게 마련입니다. 얼마전에 ' 다음 ' 에서 ' 블로거 뉴스 ' 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발표했는데요. 이곳에 ' 베스트 ' 로 뽑히면 하루에 ' 트래픽 ' 이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더군요. 여하튼.. 제가 불만인건 일명 ' 블로그 스피어 ' 라고 스스로 지창하는 분들입니다. 모가 그렇게 잘났고. 모가 그렇게 대단한지. 해당 포스트는 항상 시사적이어야 하고 유의미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 조.중.동 ' 이랑 인터뷰를 하면 시스템에 머리를 숙이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블로그 ' 라는게 자유로움 ' 아니었던가요? 사람들이 ' 싸이 ' 나 ' 네이버 ' 를 탈피한 이유가 단지 내 블로그의 포스트를 ' 펌질 ' 하기 때문이었나요? 아니면 조금더 자유로운 곳을 향해서 나아가고자 함이었나요? 내가 쓰고 싶은 관심사가 ' 애드센스 ' 라면 나에겐 ' 유의미 ' 한거 아닌가? 싶더군요. ' 블로그 ' 가 일인미디어 이기 이전에 나만의 공간 나만의 창입니다. 내가 관심가는 부분에 글이 써지는건 당연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 글을 읽고 맘에 들지 안들지는 읽는 사람 마음이죠. 재미있는건 남의 포스트에 상당히 공격적인 글을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에 작성해서 ' 트랙백 ' 을 날리는 행위입니다. ' 트랙백 ' 은 ' 댓글 ' 아닌가요?
정말..자신만 깨끗한척 도도한척. 고고한척 하는데...질리네요. 사람들은 다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왜 그렇게 도도한척 하는건지. -_-
PS. 밑에 링크 걸린 글을 보고 아침부터 화가 치밀어서...-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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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inoci.net/113 |
그림 출처 :
Instant IP님 (-_- 그림 링크로 해줘! 라는 분이 있는데. 한마디로 직방 링크! -_- 그럴수가 없습니다. URL이 안보이거든요. -_-. 가끔 까탈스럽게 URL에 대해서 민감하신분있던데. 물론 ㅠ.ㅠ 12일에 군대가신 IP님은 안그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