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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읽기] 월 최저 생활비 10만원 을 읽고.

Posted by "Selic" Posted in "일상생활" 2007/08/12 15:27
http://offree.net/entry/Minimum-Cost-of-Living-100-Dallar

귀농한 사람의 자녀님의 댓글


more..


[ 댓글 내용 중에 ]


잘 보고 구경하셨습니까?
다른 사람의 엄숙하고 성실한 삶이 뭐가 그렇게 부러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글을 작성하든지. 자신의 경험에 맞게 글을 쓰게 마련이고, 읽게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에 분노하는건 글을 쓴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닌. 자기 자신에 대한 분노라는걸 알게 되었다. 본문 내용에 그 성실한 삶이 부끄러워 보인다. 라는 말이 없음에도. 또 내가 읽기에 그렇게 느껴지지 않음에도. 그렇게 느꼈다면...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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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월 최저 생활비 10만원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8/13 07:35  delete

    충주에서 와서 농사를 짓는 분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의외로 도시에 살다가 귀농한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주말 농장을 제공해주신 안선생님도 10여년 넘게 교사 생활을 하시다 밥상의 채소만은 직접 지어 드시고 싶으셔서 귀농한 것이라고 한다. 요즘 자주 어울리는 한민네도 안산에서 회사를 다니다 귀농한 것이라고 한다. 안선생님이나 한민네는 산업형 농업이지만 순순히 혼자만 먹고 살기 위해 귀농하는 경우도 있다. 얼마 전 인천에서 알게된 약사 후배(아쉬람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