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 도아 ' 님께 ' 징징 ' 되면서, 하루 조회수는 2.000 가까이 되는데, 수익률을 떠나서, 클릭율이 너무 떨어진다고 질문을 드렸다. ' 도아 ' 님 이 제 블로그를 보시고 나서. 우선 ' 도아 ' 님과 같은 스킨을 사용하고 있다면, 몇 가지 충고를 해주신다고 했었다.
(첫번째충고) 우선 본문과 떨어진 ' 박스 ' 안에 있는 ' 광고 ' 를 ' 본문 ' 에 삽입하라고 말씀해 주셨다.
(첫번째충고) 우선 본문과 떨어진 ' 박스 ' 안에 있는 ' 광고 ' 를 ' 본문 ' 에 삽입하라고 말씀해 주셨다.
수정전 상태
위 스샷과 같이 ' 본문 ' 과 ' 광고 ' 부분을 분리해 두었다. 첫번째 이유는 나름 깔끔하다고 생각했었고, ' 정리 ' 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지적해주신 부분은 ' 포스트 ' 출력 개수를 ' 1개 ' 로 줄이라는 말씀이었다.
우선 ' 도아 ' 님이 이렇게 지적해주신건 이번이 두번째 였다. 사실 첫번째 지적을 해주실때 바꾸지 않았던건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1. 본문배치에 대해서는 ' 티스토리 ' 블로그 초창기때에 이미 해본 최적화였다.
전에 ' 마루 ' 님의 포스트에서도 볼 수 있고, 애드센스를 싫어하시는 분들의 애기를 종합해 보았을때, ' 본문 ' 배치는 수익이 나지 않을뿐더러, 블로그 광고 수익자체를 떨어트린다는걸 몸소 깨달았기 때문이다. 초창기에 ' 본문 ' 배치를 약 1주일 동안 했었는데. 광고 클릭이 단 한건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 광고 ' 를 본문에 배치하게 하게 되면, 우선 본문 포스트를 시작할때, 거의 4 ~5 줄 가까이 텍스트로 채워야 자연스러워진다. 대부분 포스트 처음을 사진으로 시작하는 나로써는 힘든 선택일 수 밖에 없었다.
' 도아 ' 님은 그렇다면 본문 상단에 설치를 해보라고 권해 주셨다. 귀가 얇은 나는 -_-. 처음에는 과감히 본문에 광고를 배치했다가 다시 ' 본문 상단 ' 으로 광고를 바꿨다.
1. 본문배치에 대해서는 ' 티스토리 ' 블로그 초창기때에 이미 해본 최적화였다.
전에 ' 마루 ' 님의 포스트에서도 볼 수 있고, 애드센스를 싫어하시는 분들의 애기를 종합해 보았을때, ' 본문 ' 배치는 수익이 나지 않을뿐더러, 블로그 광고 수익자체를 떨어트린다는걸 몸소 깨달았기 때문이다. 초창기에 ' 본문 ' 배치를 약 1주일 동안 했었는데. 광고 클릭이 단 한건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 광고 ' 를 본문에 배치하게 하게 되면, 우선 본문 포스트를 시작할때, 거의 4 ~5 줄 가까이 텍스트로 채워야 자연스러워진다. 대부분 포스트 처음을 사진으로 시작하는 나로써는 힘든 선택일 수 밖에 없었다.
' 도아 ' 님은 그렇다면 본문 상단에 설치를 해보라고 권해 주셨다. 귀가 얇은 나는 -_-. 처음에는 과감히 본문에 광고를 배치했다가 다시 ' 본문 상단 ' 으로 광고를 바꿨다.
세번째로 지적해주신 부분은 ' 댓글 ' 바로 아래에 광고를 배치하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이건 참 난감한 말씀이었다. 우선 티스토리에 1월에 정착한지 약 4개월이 되지만, 내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 주시는 분은 ' 불타는 여우님 ', ' 8ce(친구), '케이님 ', ' 마루님 ' 과 그외 분들로 아주 소수이다. ' 도아 ' 님이 의도하신건 잘 모르겠지만, ' 댓글 ' 을 작성하면서 ' 광고 ' 를 노출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나, 미뤄 짐작해봤다. 따라서 ' 댓글 ' 이 아주 적은 나의 블로그에 어떤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었다.
5.16일에 ' 도아 ' 님의 말씀에 따라서 블로그 스킨을 수정했고, CTR(노출대 클릭율 수치)가 1%를 넘었다. 즉 1.000번 노출시 10번의 클릭이 이루어진것이다. 보통 내 블로그의 하루 페이지 노출수는 약 1.000번 가까이 된다. 따라서 수익자체를 떠나서 ' 클릭율 ' 이 비약적으로 늘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이 단순히 클릭을 유도해서 그랬던건지, 그게 아니라면, 본문배치와 어울러 져서 자연스러운 클릭이 이루어진건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 마이센스 ' 를 통해서 어떤 검색어로 통해서 어떤 광고를 클릭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은 짐작해 볼 수 있었다. 나름 ' 필기구 ' 에 대한 ' 포스트 ' 가 그나마 볼만하다고 생각하는 selic이었지만, 아쉽게도 단 한번의 클릭도 ' 필기구 ' 포스트에 광고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90%의 클릭이 ' 망가망가 ' 라는 forg.co.kr에서 퍼온 ' 애니메이션 짜집기 ' UCC를 통해서 유입되고 실제로 클릭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CTR이 높아진 이유 또한 ' 망가망가 ' 라는 포스트에서의 ' 클릭율 ' 이 높아졌기 때문이었다.
이런 단순한 결과를 통해서 ' 선정적인 검색어 ' + ' 구글 + 네이버 + 다음 ' 에서 해당 검색순위(상위에 랭크)에 랭크 되어있다면, 상당히 많은 유저들이 유입됨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 마이센스 ' 를 통해서 어떤 검색어로 통해서 어떤 광고를 클릭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은 짐작해 볼 수 있었다. 나름 ' 필기구 ' 에 대한 ' 포스트 ' 가 그나마 볼만하다고 생각하는 selic이었지만, 아쉽게도 단 한번의 클릭도 ' 필기구 ' 포스트에 광고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90%의 클릭이 ' 망가망가 ' 라는 forg.co.kr에서 퍼온 ' 애니메이션 짜집기 ' UCC를 통해서 유입되고 실제로 클릭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CTR이 높아진 이유 또한 ' 망가망가 ' 라는 포스트에서의 ' 클릭율 ' 이 높아졌기 때문이었다.
이런 단순한 결과를 통해서 ' 선정적인 검색어 ' + ' 구글 + 네이버 + 다음 ' 에서 해당 검색순위(상위에 랭크)에 랭크 되어있다면, 상당히 많은 유저들이 유입됨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 도아 ' 님은 ' 네이버 지식인 ' 에서 활동을 할 거라면, 답변을 할 때, 네이버에 직접 작성하기보다는 ' 답변 ' 자체는 자신(selic)의 블로그에 작성을 한 후 , 네이버에는 해당하는 포스트를 링크를 걸어 보라고 권해 주셨다. 그러면 수익율이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여주셨다. 난 네이버에 ' 샤프 ' 에 관한 답변을 했고, 실제로 ' 최신 인기글 ' 에 해당(샤프관련) 포스트의 조회수가 눈에 띄게 늘어났음을 알 수 있다. 수익과는 그리 큰 상관은 없지만, 지식인에서 답변을 하면서(약3일), 페이지 노출수가 약 150 ~ 200 정도 늘어났음을 알 수 있었다.
결론을 내리자면, ' 도아 ' 님의 충고대로 했더니, 수익이 약 3배정도 늘어났다는 점이다. selic의 하루 평균 수익은 $1 정도였는데, 현재 거의 $3 까지 상승한 상태이다. 수익자체를 떠나서 클릭이 늘어났다는 점이...하릴없이 공부만 하는 나로써는 상당한 기쁨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 애드센스 미리보기 ' 를 통해서 경쟁광고를 제거했다. 선정조건은 맘에 들지 않는 광고들 (수익률이 낮은것이 아닌), 예를 들어 (재혼광고, 금속기계광고, 대출광고)등을 제거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자신이 판단할 문제이지만, 덮어놓고 비판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사고방식을 남에게 강요하는 듯한 말 또한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고, 그것을 통해서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다. ' 겸손 ' 이라는 덕목을. 난 ' 광고 ' 를 달고 있다고 해서 누군가를 비판하지도 않고, ' 광고 ' 를 다는 행위 자체를 비판하는 사람또한 비판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다고 몰아세우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얼마나 깨끗한가? 나는 앞에서는 깨끗한척하면서, 뒤에서 뒷돈을 챙기는 사람들을 봐왔다. 그들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는 깨끗한척 하지만, 뒤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 차라리 약간은 비겁해도 약간은 비열해도, 한결같은 사람이 좀 더 낮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 자신의 ' 모습을 보여주닌깐. 애기가 빗나간것 같지만, 전에도 말했지만, 좋은일이라면, 조용히 찬성하는 모습을, 반대한다면, 조용히 지켜보는 모습이 내겐 좋게 다가온다. ' 좋은 일 ' 이라는 것 자체가 누군가에겐 ' 나쁜 일 ' 로 다가올수 있는것 아니겠는가? ' 애드센스 ' 에 대해서 좋게 봐달라는것도 아니다. 사실 나 자체도 ' 애드센스 ' 때문에 블로그 포스트 업데이트를 자주 하고 있다. 하지만 그건 하나의 ' 방아쇠 ' 일 뿐이다. 작년엔 ' 필기구 ' 가 나에게 블로그 포스트 업데이트를 하게 해주는 ' 방아쇠 ' 였다. ' 애드센스 ' 에 대한 열정이 식으면, 그 때쯤에는 다른 ' 흥미로움 ' 이 나에게 찾아올거라고 생각한다.
PS.요즘들어 ' 애드센스 ' 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다. 또한 ' 광고 ' 를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에 장착하는 것을 좋지 않게 보는 분 또한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단순히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서 ' 펌 ' 포스트와 ' 애드센스 ' 관련 포스트들이 늘어나고 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자신이 판단할 문제이지만, 덮어놓고 비판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사고방식을 남에게 강요하는 듯한 말 또한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고, 그것을 통해서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다. ' 겸손 ' 이라는 덕목을. 난 ' 광고 ' 를 달고 있다고 해서 누군가를 비판하지도 않고, ' 광고 ' 를 다는 행위 자체를 비판하는 사람또한 비판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다고 몰아세우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얼마나 깨끗한가? 나는 앞에서는 깨끗한척하면서, 뒤에서 뒷돈을 챙기는 사람들을 봐왔다. 그들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는 깨끗한척 하지만, 뒤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 차라리 약간은 비겁해도 약간은 비열해도, 한결같은 사람이 좀 더 낮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 자신의 ' 모습을 보여주닌깐. 애기가 빗나간것 같지만, 전에도 말했지만, 좋은일이라면, 조용히 찬성하는 모습을, 반대한다면, 조용히 지켜보는 모습이 내겐 좋게 다가온다. ' 좋은 일 ' 이라는 것 자체가 누군가에겐 ' 나쁜 일 ' 로 다가올수 있는것 아니겠는가? ' 애드센스 ' 에 대해서 좋게 봐달라는것도 아니다. 사실 나 자체도 ' 애드센스 ' 때문에 블로그 포스트 업데이트를 자주 하고 있다. 하지만 그건 하나의 ' 방아쇠 ' 일 뿐이다. 작년엔 ' 필기구 ' 가 나에게 블로그 포스트 업데이트를 하게 해주는 ' 방아쇠 ' 였다. ' 애드센스 ' 에 대한 열정이 식으면, 그 때쯤에는 다른 ' 흥미로움 ' 이 나에게 찾아올거라고 생각한다.
난 사람들이 그렇게 봐주었으면 한다. 그건 하나의 흥미거리라고.
그것이 선이냐 악이냐. 거짓이냐, 진실이냐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선이냐 악이냐. 거짓이냐, 진실이냐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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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축하드립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특히 네이버 지식인에 대한 정보는 저도 활용을 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네이버 지식인에서 디렉토리 에디터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에디터에 선발되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 것 같습닏.
잘 읽고 갑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elic님 블로그의 애드센스 광고는 괜찮아요.^-^
^.^..매번 댓글 달아 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마이네이트(my.nate.com) 입니다. 저희 마이네이트에서는 [오늘의 추천]색션을 통해 많은 블로거분들의 rss를 노출시켜드리고 있습니다.
구글애드센스 최적화 관련 콘텐츠를 찾고 있었는데, 님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추천]에 님의 블로그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원치 않으시면, jclove0152@gmail.com 이나 010-9172-3751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저야 유입인구가 늘면 좋죠..^.^;
좋은정보 잘 읽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이제 광고를 달게된 저한테는 상당히 유익한 정보입니다. 잘읽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