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세일러. 오른쪽이 #3776
플라티나..얇다..하이테크와 비교해도...
흐름도 좋다..근데...좀 싸구려 같다.
모랄까..세일러가 고급스럽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조금 가벼워서...그랬을지도 모르겠다...
닙은 세일러가 훨씬 작다..
스텐촉이라고 하던데...-_-.
금촉이랑 큰차이 없는거 같다...
여하튼 와방 맘에 든다....
엄마 물건이랑 같이 구매대행하는 바람에....
45000원에 싸게 구매했다....
그리구.....엄마한테 안걸렸다.....우헤헤헤..
잽싸게....빼돌렸음....
다행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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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리뷰 - 라미 사파리 만년필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10/22 09:01 delete한때 학생들의 졸업과 입학식에 가장 많이 주고 받았던 선물이 만년필이었다. 요즘은 만년필을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만년필은 필자 또래의 세대에게는 하나의 코드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물건 중 하나였다. 집을 자주 이사 다니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장농을 들어내면 한 두개쯤은 보이는 것이 만년필이었다. 따라서 졸업과 입학철에는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이 만년필이었다. 또 만년필 브랜드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당시에는...
다 봤음. 또 지르셨음? 아무튼 축하드림...ㅋㅋㅋㅋ
다행이삼...;
네..아주 좋은데요....아주 얇고....부드러워요....
다행이죠.....후후...-_-.
앗 스텐촉 조아여~~
스텐인데......금촉이랑.....잘 구별 못하겠어요....촉이 얇아서 그런지...
사각 거리는 것도 없는거 같구.....@.@.
우잉...? 사.각.거.리.는. 것도 별로 없.는. 스텐 ㅡㅡ;;
동영상 보시면.....#3776으로 적을땐....소리가 거의 나지 않구....
세일러는 사각사각 소리가 꽤 커요.....하지만...둘다 사용해 보면...사각거리지 않더라구요....하이테크를 써보면....꺼끌꺼끌한 느낌이 있는데 반해서..
그런것도 없고....촉이 얇은거 치고는...굉장히 부드러운거 같아요...
네..^.^..
ㅡ.ㅡ;; 전 세일러 쓰면서 사각거리는 거 한 번도 못 느껴 봤는데...펜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세일러는 부드러워요......근데....이상하게 캠코더로 찍어서 보면......
보세요..^.^;; 사각사각...소리가 계속 나요.....그런데......플라티나는...
소리가 전혀 나지 않아요.....우리 귀보다....캠코더 마이크가....더 세밀하게
잡거든요~ 그리고 플라티나....사각거리는 느낌도 없는거 같구~
개인적으론, 사각거리는 느낌이 좋아서 스탠촉과 세필을 선호하는 저는 ㅠ.ㅜ
그럼 플라티나가 더 좋아요~